金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국민 편에 있어야”

김동연 지사는 “분연히 맞섭시다!”라고 독려하며 계엄에 맞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경기도는 주요 실국장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며 대응에 나섰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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