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정책실장, 안보실장, 수석비서관들은 이날 오전 정진석 실장 주재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일괄 사의를 표명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예정돼 있던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6·3 재보선 최종 판세…접전지 3곳에 후반기 국회 구도 달렸다
6·3 지선 광역단체장 최종 판세…빤했던 곳 대구·전북 이번엔 '초핫플'
‘신용산객잔’ 서용주 “10년 전 탄핵 대통령이 나오는 게 온당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