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을 따라다니며 사녹(사전녹화), 공방(공개방송) 그리고 콘서트장에서 하루 종일 대기하며 함성을 지르고 떼창을 하는 거랑 집회에 참여해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거랑 다르지 않아요."
MZ세대는 또한 손팻말과 깃발도 창의력을 발휘해 다양한 패러디물과 밈으로 만들어 집회 현장을 자신을 내보이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가슴 만지고 등 때리고…"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단독] 278억 행방 묘연…'학부모 모임 사기사건' 피해자들 "자금추적해 달라"
‘유리방’ 불 꺼지자 또 다른 음지로…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찾아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