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을 따라다니며 사녹(사전녹화), 공방(공개방송) 그리고 콘서트장에서 하루 종일 대기하며 함성을 지르고 떼창을 하는 거랑 집회에 참여해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거랑 다르지 않아요."
MZ세대는 또한 손팻말과 깃발도 창의력을 발휘해 다양한 패러디물과 밈으로 만들어 집회 현장을 자신을 내보이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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