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신뢰 관계 바탕한 노사 화합으로 내년 위기 극복 의지 다져

이형철 KR 회장은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상호 신뢰와 협력으로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이뤄 뜻깊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하나 돼 고객이 신뢰하는 KR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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