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건강하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 가득하길”

이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 속에 설 명절을 맞이했다. 늘 건강하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살림살이가 보다 넉넉해지길, 덜 걱정하고 더 웃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선수단 2명’은 어디에…북한 주민 망명 증가에 숨겨진 비밀
“딸 이야기 앞에서만 감쪽같이 사라져”한동훈 공세 수위 높이는 민주당
‘신용산객잔’ 윤희석 “노무현 검찰개혁에 끌어들인 건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