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건강하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 가득하길”

이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 속에 설 명절을 맞이했다. 늘 건강하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살림살이가 보다 넉넉해지길, 덜 걱정하고 더 웃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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