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철 KR 회장은 “유례없는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구호활동에 나선 모든 분들의 안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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