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김다현 등 화제 모은 신동들 입지 굳건…과거 신동 김용빈 박서진 무명 견디고 당당히 스타덤
MBN '현역가왕2'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서진과 TV조선 '미스터트롯3' 진(眞)에 선정된 김용빈도 어린 나이에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트롯 신동 출신이다. 긴 무명 시절을 견뎌내고 당당하게 실력을 인정받은 이들은 트롯 관련 TV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 정동원은 12세 때부터 트롯 신동이라 불렸고 14세에는 '미스터트롯'에서 톱7에 선정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트롯 신동들의 입지는 더욱 굳건해졌다. '국악소녀' 김다현도 11세에 MBN ‘보이스트롯’ 출연해 '트롯 신동'으로 인정 받았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3위를 차지했다.
일요신문 연예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신민섭 기자는 정동원, 김용빈, 박서진 등의 활발한 활동을 소개하며 바야흐로 트롯 신동들의 전성시대가 왔다고 평했다.
관련 내용은 위 영상과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나현 PD ryu_u@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