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2025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대중 선호도 ‘우수상’

이천시는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한 이천도자기축제와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 이천쌀문화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며 일상이 즐거운 축제 도시 이천의 매력을 홍보했다.
아울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물품과 다양한 이벤트로 호응을 얻어 박람회 현장을 찾은 관람객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대중 선호도 부문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경희 시장은 “도자기, 쌀 축제뿐만 아니라 광장 버스킹과 야경이 화려한 분수대오거리, 새로운 캠핑의 성지 수변공원 캠핑장, 4계절이 휴식 같은 설봉공원 등 매일매일 즐거움이 축제가 되는 매력 도시 이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월 25일부터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개최되는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39회를 맞아 정형화된 도자기에서 벗어나 특별전시‘신묘한 동물원 전(展)’을 열어 전통에 재미를 더하고, 개막식에서 도자기 본질과 미감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청강문화산업대 패션스쿨의 런웨이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감각의 도자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