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대영 이사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국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공공기관의 기본적인 책무로, 안전한 국립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