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지원사업 추진 본격화

인천메세나협회는 서정훈 본부장의 합류를 통해 협회의 주요 사업인 청년예술가지원 문화예술교육팀 구축, 투자형 메세나 매칭 프 로젝트, CEO 과정 개설 등 연간 계획 실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정훈 본부장은 “봄날이상연 대표의 메세나에 대한 뜨거운 열정 과 강력한 추진력은 인천메세나협회를 수년 안에 세계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성장시킬 원동력이라며 인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협회의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봄날이상연 인천메세나협회 대표는 “협회가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는 인재를 위촉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협회의 미션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대표로서 몰입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메세나협회는 2024년 10월 900여 명의 발기인과 함께 출범하여 현재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청년 예술가 지원 사업인 인천메세나프로포즈 1기를 배출하고 헤이리예술마을, 인천청년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