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백년을 이어갈 가치를 담은 ㈜백년가 교동짬뽕 이기영 회장이 4월 29일 2025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 시상식에서 ‘명가명품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백년가 교동짬뽕 이기영 회장(오른쪽)이 4월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백년가교동짬뽕 제공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터 공동 주최, 한국소비자협회와 한국명가명품인증원이 주관했으며, 조사평가는 한국소비자협회컨설팅(주)가 실시했다.
이번 수상은 뛰어난 브랜드 가치와 탁월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백년가 교동짬뽕은 정성과 전통을 담아 국내 짬뽕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가명품 브랜드들이 각 부문별로 수상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으며, (주)백년가 교동짬뽕 이기영 회장은 짬뽕업계의 혁신과 품질 향상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로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기영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백년을 이어갈 짬뽕'이라는 신념 아래 더욱 깊은 맛과 정성으로 고객 여러분께 다가서겠다”면서 “전통을 지키면서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최고의 맛과 품질로 앞으로도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4월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백년가교동짬뽕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