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의료수사반은 A 병원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지만 지난 3월 초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사진-이종현 기자앞서 건강보험공단은 A 병원이 요양급여 및 의료급여를 9000억 원 넘게 부정수급했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한 바 있다.(관련 기사 경찰 수사 7개월째 잠잠…유명관절병원 ‘1인 1개소법 위반 의혹’ 그 후) 이에 서울경찰청 의료수사반은 A 병원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지만 지난 3월 초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A 병원 측 대리인은 “A 병원을 음해하고자 무리한 고발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사기관이 철저한 수사를 통해 공정한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며 “A 병원이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진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