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개소 앞둔 1호점, 전국민 대상 창의적 명칭 아이디어 모집
이번 공모전은 전국 최초로 시 예산 100%를 투입해 운영되는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의 정책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친숙한 정책 브랜드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에 어울리는 이름 짓기'이며, ‘파주’라는 명칭 포함 여부, 지역적 특색 반영, 초등 돌봄 이미지 표현, 긍정적 인상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파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네이버 서식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당선작은 오는 7월 16일 발표된다. 선정된 5명에게는 백미(10㎏), 선풍기, 파랑이 캐릭터 인형 등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가 제공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그동안 고심하여 추진해 온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제안이 더해진다면 파주형다함께돌봄센터의 위상과 가치가 한층 더 빛을 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누리집 또는 파주시청 보육아동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