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얼라이브 버거, 1주일간 30만개 판매하며 목표 판매량의 264% 달성...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3주간 70만개 판매로 롯데리아 레전드 버거 증명...

크랩 얼라이브 버거는 빅데이터 심층 분석 도구를 활용해 최근 2년 내 출시된 롯데리아 신제품 SNS 언급량을 비교했을 시 1위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CRM 연령대별 구매율 분석 결과 2030세대가 73% 비중을 차지했으며 파격적인 비주얼과 새로운 맛으로 젊은 소비층의 구매가 도드라지게 나타났다.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롯데리아의 불멸의 역작으로 불리는 버거로 매년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제품이다. 올 해도 소비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출시했으며 3주간 70만개가 판매돼 레전드 버거임을 증명했다. 또한 영수증 설문조사 결과 지난 1년간의 롯데리아 신제품 중 가장 높은 재구매 의사를 보여 그 간 오징어 버거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정을 입증했다.
지난 해 출시된 얼라이브 버거 4종과 올 해 얼라이브 버거 4종에 대해 출시 후 5일간의 점포당 하루 판매 수량을 비교한 결과 작년 대비 1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비프 버거 외 롯데리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버거라는 점이 판매를 견인한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올 해 초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나폴리맛피아 버거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인 얼라이브 버거 4종까지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다”며 “올 여름에도 롯데리아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 고 전했다.
김민호 기자 mh0508@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