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브랜드 활용한 굿즈사업으로 사회적기업 협업 모델 정착 공로

에스알은 고속열차 ‘SRT’ 브랜드를 활용한 굿즈사업으로 사회적기업과의 혁신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사회적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 △SRT 굿즈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고도화 △사회적기업 제품 홍보·마케팅 지원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사회적기업과의 협력 모델이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