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회의원 김병기 의원실 이운웅 전 비서관의 배우자 폭행 의혹에 대한 본지의 2020년 4월 22일자 등 보도와 관련하여, 대법원 2025년 2월 14일자 결정으로 해당 폭행 혐의에 대한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 또한 해당 결정으로 오히려 이 전 비서관이 배우자로부터 폭행당한 피해자라는 사실이 확정됐다. 이 전 비서관은 배우자의 유책사유로 이혼했다.
최희주 기자 hjo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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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9.09 15:0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