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읍면동 지역리더를 대상으로 청렴의식 고취, 만족도 92%

특히 청탁금지법 등 일반인의 입장에서 실생활에 밀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교육결과 설문조사에서는 전체 참여자의 92%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청렴 및 실천의지가 높아졌다는 의견도 다수 확인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리더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가 자리 잡아야 전체적인 청렴 수준이 향상될 수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는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례 기반 참여형 교육, 토크콘서트 등 참여형 교육 추진을 검토할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