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사에 적극 협조해 조속한 시일 내에 침해 서버 확정”

KT는 지난 4월 통신사 해킹 사고 발생 이후 외부 보안전문 기업에 의뢰해 전사 서버를 대상으로 4개월간 조사를 진행했고, 침해 정황을 파악했다.
KT는 지난 6월부터 소액결제 전부를 점검한 결과 362명에게 2억 40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KT는 “향후 정부 조사에 적극 협조해 조속한 시일 내에 침해 서버를 확정하고, 구체적 침해 내용과 원인이 규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관련 사항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