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발전노조는 협약을 통해 직장과 일자리를 잃고 실의와 방황으로 고통의 삶을 영위하는 구직노조 조합원들과 공존을 선언했다. 공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공헌 차원에서 실업문제도 함께 고민할 것을 약속했다.
구직노조 김기봉 위원장은 “오늘 양대 노조 간의 협약식을 통해 대한민국 실업자의 증가 추세 해소와 구직노조원들의 꿈과 희망이 성취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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