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구리시 아천동 소재 고급 빌라에 흉기 들고 침입해 금품 요구한 혐의

나나와 어머니는 침입한 A 씨를 몸싸움 끝에 제압했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A 씨는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경찰은 A 씨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8년 추진 ‘경기 광주역세권 개발’ 손 바뀌나…토지주 보상 방식 변경 우려
농심 3세와 결혼한 SKT 평사원…알고 보니 문유석 작가 딸이자 김형석 교수 외증손녀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