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 인플루엔자(독감)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중국당국이 초비상이다.
18일 신징바오는 베이징시 위생국 자료를 인용해 올해 들어 6만여 명의 인플루엔자 환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지난주에는 환자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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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베이징에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는 'A/H1N1'과 'A/H3N2'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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