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냈다가 돌려받았다”…진술에도 경찰조사 방침

앞서 강 의원이 2025년 12월 공천헌금 관련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자 “헌금 전달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반환을 지시했다”고 주장한 것과 같은 맥락의 진술을 김 시의원도 한 것이다.
경찰은 자술서 제출에도 김 시의원을 불러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김 시의원은 변호인을 통해 경찰과 귀국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준 기자 cj512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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