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냈다가 돌려받았다”…진술에도 경찰조사 방침

앞서 강 의원이 2025년 12월 공천헌금 관련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자 “헌금 전달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반환을 지시했다”고 주장한 것과 같은 맥락의 진술을 김 시의원도 한 것이다.
경찰은 자술서 제출에도 김 시의원을 불러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김 시의원은 변호인을 통해 경찰과 귀국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준 기자 cj512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로맨스·코인·노쇼 한 지붕 아래…캄보디아 정글 사기단 '육합회사' 실체
안내는 없고 예외는 많고…공영주차장 5부제 현장 혼선 살펴보니
[단독] 김건희 일가 이우환 그림 ‘가짜 족보’ 드러나…전달자에겐 솟아날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