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영상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 화제

최근 뜨거운 두쫀쿠 열풍에 찬물을 끼얹을 수도 있는 발언이다. 자칫 두쫀쿠 열풍으로 호황을 맞이한 자영업자들을 긴장시킬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렇지만 계속 두쫀쿠를 먹으면서 임영웅의 반응이 달라졌다. 임영웅은 “아닙니다. 먹다 보니까 맛있다”라며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 아! 맛있네 아주”라며 두쫀쿠를 극찬했다. 입술에 초코 가루가 잔뜩 묻을 만큼 두쫀쿠의 매력에 빠진 임영웅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활짝 웃었다.
큰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 초콜릿’을 변형한 디저트인 두쫀쿠는 최근 MZ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흐름에 임영웅이 동참한 것인데, 소신발언으로 시작된 임영웅의 먹방은 결국 두쫀쿠의 맛에 중독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임영웅 먹방 덕분에 두쫀쿠 열풍 연령대가 MZ 세대에서 전 연령층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일부에서는 두쫀쿠가 최고의 효도선물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