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은 “감자 옹심이를 빚어놓은 듯” “걸리버 용 구슬 아이스크림” “빙하 타고 내려왔나? 둘리는?” “드레곤 볼이 생각나다니” “해골 머리로 보였다” “양송이 버섯인 줄 알았다” “눈싸움 할 때 눈 뭉치느라 힘드셨죠? 이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팥죽 끓여먹으려고 새알 만들어놨어요”라며 재미있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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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세상] 먹지 말고 닦으세요 ‘가리비 모양 손수건’
‘신인 작가에게 날개를…’ 총상금 9500만 원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막
[아이디어세상]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