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A: 水업
네티즌 B: 水up
네티즌 C: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다.
네티즌 D: 숙제 안 해온 사람 뒤에 나가 발 올리고 엎드려 뻗쳐!!
네티즌 E: 오늘 지각한 사람 수업 마치고 물청소 한다.
네티즌 F: 졸면 죽는다.
네티즌 G: 야자까지 하면 고추 불겠다.
네티즌 H: 수영 이론을 가르치고 있군요. 끝나면 바로 실습 들어갑니다.
네티즌 I: 선생님: 숙제 안 한 사람. 학생 1: 저요. 선생님: 2분 동안 잠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세상] 먹지 말고 닦으세요 ‘가리비 모양 손수건’
‘신인 작가에게 날개를…’ 총상금 9500만 원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막
[아이디어세상]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