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일본 15개 도시 프로모션을 마치고 10일 한국으로 귀국했다.
지난 20일 일본으로 출국했던 티아라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삿포로, 후쿠오카 등 15개 지역을 순회하며 공연을 펼쳤다.
효민은 일본 영화 <징크스> 주연을 맡아 후쿠오카 촬영을 마치고 현재 한국에서 촬영하며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오후 5시 15분 비행기로 태국 공연을 위해 다시 출국한다.
[온라인연예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