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국민운동대연합 소속 회원들이 19일 서울 용산구 미8군 정문 앞에서 미군범죄 근절 및 만취난동 미군 회견을 갖고 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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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