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중국 지린성 바이산시에 있는 대형 국유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현지 시간으로 어젯밤(29일) 10시 30분 쯤 중국 지린성 바이산시에 있는 대형 국유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나 광부 28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현지 지방정부는 사고발생 직후 구조·수색작업을 벌여 13명을 구조하고 현재 사후 처리 및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월드팀]
온라인 기사 ( 2026.03.03 16:4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