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은 “제목…살아 있네!” “제목이 살린 좋은 사례다” “이번 드립은 참신한데?” “제목 때문에 웃기닼” “기자, 댓글 보고 미소 짓는 거 다 보인다” “디시 인사이드의 유머를 익힌 기자” “재미있기는 한데 그래서 패션에 대한 관심은 사라졌네” “근데 입지도 못할 옷을 왜 패션쇼에 내보내지”라며 법석댔다.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세상] 먹지 말고 닦으세요 ‘가리비 모양 손수건’
‘신인 작가에게 날개를…’ 총상금 9500만 원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막
[아이디어세상]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