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터넷 게시판
네티즌은 “레알 명불허전” “자기 업무만 하고, 추가근무 안 하는 미스 김 멋있다” “원작 <만능사원 오오마에>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직장의 신도 재미있다” “일본 거든, 미국 거든 가져와라~. 불륜, 출생의 비밀, 이런 거 너무 지겹다” “원작에서 여주인공 원래 꽤 예쁜 배우인데 완전 망가졌다. 메이크업도 안하고 옷도 맨날 똑같은 옷. 원작 망치지 않았으면”이라며 와글와글했다.
사진=인터넷 게시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세상] 먹지 말고 닦으세요 ‘가리비 모양 손수건’
‘신인 작가에게 날개를…’ 총상금 9500만 원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막
[아이디어세상]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