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을 방문한 한국인 40대 관광객이 상어 공격을 받고 익사했다.
괌 해변. 일요신문DB
현지 전문가들은 김 씨가 산호초 위에서 수영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 같다고 전했다. 괌에서도 상어 공격은 흔하지 않은 일이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괌 해변. 일요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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