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에 쓰는 물건인고?
[일요신문]
4월 18일부터 28일까지 열흘 동안 파리 곳곳에 전시된 거대한 붉은 공이 파리 시민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 이 붉은 공은 미국의 예술가인 커트 페르슈케의 작품이며, ‘레드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파리를 비롯해 세계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전시되고 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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