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레인저즈(QPR)가 레딩과 운명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QPR은 28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레딩 마제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양 팀 중 어느팀이나 이날 경기에서 패하면 강등이 확정된다.
양 팀은 전반전을 0-0 무승부로 마치고 후반전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교체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홍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벤투부터 아기레까지 후보는 넘치는데…한국 축구 새 사령탑 잘 뽑을까
[인터뷰] 전 프로축구 선수 임민혁 "한국 축구 개혁은 '회장 직선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