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류현진이 동료들에게 목걸이를 선물해 화제다.
류현진은 2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동료들에게 목걸이를 선물했다.
목걸이에는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를 새겨져 있어 받은 선수들이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이 목걸이는 한국의 프로야구 선수들도 착용하는 목걸이로 어깨와 팔 통증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류현진은 동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고 한다.한편, 류현진은 오는 29일 LA앤젤스와의 경기에 출전해 시즌 6승에 도전한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