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 2분께 경기 평택시 모곡동에 위치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뉴스 화면 캡처.
화재로 인해 8층짜리 건물(1100㎡) 중 3개 층을 모두 소진되는 등 1억 1000만 원(소방서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뉴스 화면 캡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