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M전략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6월 광고모델 호감도 조사에서 수지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5월 수지는 이승기 김연아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가 7월 들어 순위기 역전된 것. 이로써 차세대 CF 스타는 수지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줬다.
광고 호감도 1위에 오른 수지.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앞서 수지는 방송을 통해 업계에서 평판이 가장 좋은 연예인으로도 꼽힌 바 있다.
수지 광고 호감도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스타는 수지가 유일한 듯” “수지가 역시 대세네요” “팬들의 눈과 업계의 눈이 같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에 이어 광고호감도 2위와 3위는 전지현과 이승기가 각각 차지했다. '밀크남' 송중기는 4위, '빙판의 여왕' 김연아는 5위에 올랐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