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는 1일(한국시간) 오후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장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첫 날 경기에서 3언더파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아직 다른 선수들의 경기가 다 끝나지 않아 정확한 순위는 나오지 않았지만 상위 '톱10'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 선수인 최나연과 전미정도 나란히 5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쳐 '한국 선수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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