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밥’ 먹던 학생들 여기로…
일본 교토대학 구내식당에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된 테이블. 출처=아사히신문
동대학교 경제학부 3학년인 남학생은 “큰 테이블에 혼자서 식사를 하면 친구가 없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면서 식당 내 칸막이 자리가 생긴 것을 반겼다. 한 여학생 역시 “시간이 없어 급하게 먹을 때 무척 유용하다”고 귀띔했다.
강윤화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일본 교토대학 구내식당에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된 테이블. 출처=아사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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