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도시정원축제인 ‘딕 더 시티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꽃으로 만든 드레스가 등장해서 관심을 모았다.
플로리스트인 리사 디킨슨이 네 명의 다른 플로리스타와 함께 완성한 이 드레스의 재료는 100% 꽃이다. 완성하는 데에만 일주일이 넘게 걸렸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 꽃은 가능한 금세 시들지 않도록 물이 없어도 오래 견디는 왁스플라워를 사용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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