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원전비리로 복역중
한편 김 전 의원 역시 동생의 혐의가 밝혀짐에 따라 원전비리 수사선상에 올랐다는 이야기가 떠돌았지만 아직 확인되지는 않았다. 김 전 부장의 경우 추가적인 유죄가 입증된다면 형량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박정환 기자 kulkin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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