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형-일주일에 한 과목씩
목적을 정하면 의욕과 힘이 솟아오르는 O형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타고난 행동력을 발휘하여 힘차게 전진해 나간다. 목적은 구체적인 쪽이 좋으며, 노력하는 기간도 그다지 길지 않은 편이 좋다. 이 기질을 전제로 하여 서투른 과목에 익숙해지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데는 단기 집중 공략법이 좋다. 한 과목에 철저히 집중하는 일주일을 정하고, 그 주에는 한 과목만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A형-전체적으로 보라
사고방식이나 실행이 틀에 박히기 쉬운 A형은 때때로 전체의 흐름이나 관련성에 신경을 쓰지 못해 제자리걸음을 할 때가 있다. 특히 A형인 사람은 교과서를 통독하라고 하면, 첫 페이지부터 꼼꼼히 읽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면 무슨 일이 있어도 완전을 추구하려고 온힘을 다해 막다른 골목에서 몸부림을 친다. 그래서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을 뿐더러, 초조감이 점차 더해져 기분만 우울해질 뿐이다. 이런 경우에 전체를 내려다보는 부감 학습법이 필요해지는 것이다.
B형-과목별로 장소 바꿔라
틀에 박히는 것을 싫어하는 B형은 흥미가 있는 것에는 끝까지 빠져 들어가는 강력한 마이 페이스 파이다. 하지만 그것과는 반대로, 흥미를 갖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리 애써도 시선을 집중하지 못해 철저한 무관심과 같은 경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러한 경향을 교묘히 살려서 틀에 박히지 않도록 하고, 기분을 살려서 전 과목의 최적 균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학습법은 과목마다 공부하는 장소를 바꾸는 것이다.
AB형-잠을 푹자라
AB형은 수면부족에 약하다. 이 약점은 다른 혈액형과 비교하면, 몹시 불리한 점이다. 따라서 학습 계획을 세우는 요점은 수면부족에 관한 약점을 커버하는 데 있다. 무리하게 수면부족을 극복하려고 해도, 머리의 활동은 나날이 둔해지고, 장기전에 필요한 끈기를 잃어버리게 된다. 특히 AB형은 밤샘 공부는 금물이다.
[여성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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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5.15 14:5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