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요신문] 김길중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이태원입구 광장에서 ‘2013 이태원 주말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용산구가 후원한다. 행사기간 동안 총 7회에 걸쳐 퓨전국악, 비보이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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