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 강원도 산골짜기에서나 볼 수 있는 대규모 산판이 대구에서 벌어졌다.
대구시가 산불피해 복구 차원에서 지난 83년 앞산공원 고산골 일원에 심은 잣나무에 대해 대대적인 솎아내기에 나선것. 대구시는 현재 심어 있는 나무의 약 절반인 2만2천여 그루를 9월 중순까지 베어낼 계획이다. [매일신문]
[단독] "가슴 만지고 등 때리고…"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온라인 기사 ( 2026.08.04 15: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