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았지만, 이번 성적으로 안도 미키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딛게 됐다.
한편 안도 미키는 지난 4월 아기를 낳은 후 5월 현역 복귀를 선언해 화제가 됐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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