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 김천경찰서가 축산 농가의 가축 도난을 막기 위해 매일 저녁 축산 농가들에 전화를 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첫 시행한 황남파출소의 경우 관내 55개 축산 농가에 지난 3월부터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 축산 농가에 전화를 걸고 있는 것.
파출소 직원들은 최근에 발생한 다른 지역의 가축 도난사건 수법을 알려주고 농가들이 예방에 소홀함이 없는지 챙기는데 이후 한 건의 가축 도난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김천경찰서는 관내 19개 전 파출소가 이 제도를 시행토록 했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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