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뉴스 캡처
이 사고로 주택 주인 박 아무개 씨(여·85)가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인근 주택에 사는 강 아무개 씨(남·85) 등 2명도 부상을 입었다.
또 폭발로 인해 10여채의 주택 유리창과 주차 돼 있던 승용차량 1대가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 씨가 물을 끓이기 위해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누출된 가스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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