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과 브라질 간의 평가전 입장권이 전석 모두 매진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 감독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브라질과의 평가전 입장권이 인터넷 예매분과 현장 판매분을 포함해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6시간 전인 오후 2시부터 2천여장의 잔여 입장권이 현장에서 판매됐으며, 오후 5시경 모든 입장권이 팔렸다.
현재 최다 관중 경기는 지난 2010년 10월 12일 일본과의 친선경기(6만2천503명) 이후 약 3년 만이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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