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작품을 만들게 된 배경에 대해 친넥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미술관에 가는 것에 대해 겁을 먹는다. 그래서 공공 미술이 중요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웃음과 환상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비닐 랩 씌워 음식 씹기’ 중국 SNS 휩쓴 충격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