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1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 선발 등판했다. 시리즈 전적 2패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3차전 선발로 등판한 류현진은 이날 7이닝 동안 3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류현진의 호투로 3-0으로 승리한 다저스는 NLCS 전적 2승 1패를 기록하게됐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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