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케인 벨라스케즈(31·미국)가 도스 산토스(29·브라질)를 제압하고 승리했다.
벨라스케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센터에서 벌어진 UFC 166 헤비급 챔피언전에서 5라운드 1분50초를 남기고 산토스를 TKO로 이겼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SI 예상과 달랐다…대한민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적표 살펴보니
온라인 기사 ( 2026.02.22 11:20:57 )